“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롭게 새로운 시작”
제14회 중앙장로교회 추대 및 임직 ㆍ은퇴 감사예배
“하나님을 사랑하며 교회에 더 충성하시길”
대한예수장로회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중앙장로교회(전라노회, 담임 고상석 목사)'가 장로추대, 안수집사권사취임, 명예권사 추대식을 11월22일(토) 오후2시 성도와 친척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고상석 목사 인도로 기도를 군서교회 이남일 목사가 맡고 동문교회 유명재 목사가 성경봉독(시122:1~9)후 중앙장로교회 시온성가대가 찬양하고 설교를 증경노회장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가 '교회를 생각하고 사랑하라'라는 제하로 "내가 교회를 개척했다고 내 교회가 아니며, 내가 교회의 대표라고 내 교회가 아니다. 교회를 언제나 생각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자가 교회에 많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언제나 교회를 사랑하셔서 주님의 몸된 중앙장로교회가 더 크고 부흥 성장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를 마치고 중앙 장로교회 최준부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은퇴식을 당회장 고상석 목사가 은퇴자들을 소개하고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 했으며 원로 장로 추대기도를 사랑의교회 고영복 목사가 하고 권사 은퇴기도를 갈록교회 박용묵 목사가 한후 담임 목사가 공포했다. 그리고 법성교회 이병화 목사가 축사를 했다.
3부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에게 주영교회 김동해 목사가 안수집사 안수기도를, 염산남부교회 박재일 목사는 권사취임기도를 소망교회 윤재형 목사는 명예권사 추대기도를 했다. 또 권면을 노회장 백귀현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나주제일교회 신재관 목사는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그리고 빛고을 풍성한교회 전해진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